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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onodonsu/100066881886
확실히 강한 자기주장을 가진 사람들의 인터뷰가 재미는 있다.
나같은 회색분자는 인터뷰해봐야-_-
개인적으로 주입식 교육이 이미 밝혀진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는
적어도 자율교육보다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 교육으로 발생하는 지식의 격차에 있어서도 자율교육에서 더 격차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다.
자율교육은 충분히 훈련되어야만 그 효과가 나타나는 방법이고 훈련과정에서 교사뿐만 아니라 학생에게도 더 많은 부담을 주는 방법이다.
과거 선진국들이 이룩한 학문이나 기술을 우리나라가 따라잡는 과정에서는 주입식 교육이 효과적이었다. 스폰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으니.
그러나 알려진 지식들을 대부분 빨아들이고 새로 우물을 파야 하는 상황에서
스폰지는 남이 파주는 우물만 기다리며 헤맬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현상황에서 자율교육이 모두를 위한 해답은 아니다.
모든 개개인이 최고 수준의 지식, 학문의 연구만을 향해 나아갈 수는 없고
퍼야할 물이 넘치는 상황일 때 제대로된 바가지가 만들어지기까지 기다리는 것 또한 개인의 희생을 요구하는 비현실적인 일이다.
교육만 하면 누구나 훌륭한 바가지로 물을 퍼낼 수 있다고 믿는 것 또한 어리석지 않은가.
나다운 회색으로 마무리해보면...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스폰지를 쥐어줄 것인지 바가지를 만들게 할 것인지는
아이의 교육방법에 대한 소질과 적성분야에서 어떤 지식을 필요로 하는지에 따라 달린 문제인 것 같다. 현재의 공교육에서 개개인에 맞게 교육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이것을 파악해내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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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손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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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포스팅은 상큼하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02/2009040201847.html
http://www.dhnet.kr/news/articleView.html?idxno=22658
제2저자긴 하지만 사진도 나왔네
사진좀 잘찍을걸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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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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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월드햅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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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틀 써보고 어찌 제품을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많은 제품들이 몇달만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것이 요즘의 현실.
덕분에 수박겉핥기식의 겉모습이나 메뉴 설명이 아닌 실제 사용의 장단점 리뷰는 점점 어려워져만 간다.
하지만 이 폰의 경우 내가 출시한 뒤 꽤 지난 다음에 구입하였음에도 아직 찾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나름 느낀점을 써보려한다.
일단 내가 이 폰을 구입할 때의 선택포인트는 아래의 세가지였다.
1. 2G일 것
특히 SKT의 경우 3G망의 구축이 요즘도 그렇지만 당시는 도저히 믿을수 없었던 때였고
전화번호 앞자리가 010으로 바뀌는 것도 내키지 않는 일이었다.
2. 얇을 것
전화기를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나로서는 넣어도 불룩해지지않는, 걸을 때 걸리적거리지 않는
두께가 필요했고 9.9 mm의 스키니폰은 나를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3. 큰 QVGA(320x240) 액정일 것
1.44인치 QCIF의 sc-300을 쓰다가 1.8인치 QVGA의 s200k으로 옮겨왔지만 해상도에 비해
여전히 액정은 작아서 답답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구입하기 전에는 몰랐던 여러가지 장단점이 느껴진다.
먼저 SKT통합메시지함은 요즘 출시되는 폰으로 피할수 없는 운명이지만 SMS가 겨우 100개 저장에
화면전환속도도 한박자 느린 단점을 안겨주었다. MMS를 따로 100개 저장할수 있긴하지만 아직 주고받는
대부분의 문자는 SMS라 1주일이면 문자함이 꽉차버린다. 그나마 자동으로 제일오래된 문자부터 지워지는것은 다행.
느린 게임속도도 이폰의 단점이다. 비슷한 라인업의 스카이폰과 비교해도, 이전에 쓰던 s200k와 비교해도
분명히 느리다. 내가 게임을 별로 안하는 것이 다행.
배터리도 아쉽다. 교체하기 불편한 덮개+셀 형태에 용량이 큰편도 아니라 DMB는 2시간도 볼 수가 없다.
더군다나 DMB는 수신률이 좋은편도 아니다. 네이트나 DMB사용하면 발열도 심한편.
카메라도 130만화소. 나름 프리미엄 모델이었는데 좀더 고화소나 오토포커스기능이 채용되지 않은 것이 아쉽다.
중앙의 원형 방향키도 어느방향이 어떤 메뉴에 연결되는지 아직도 잘 외워지지가 않아
다 눌러봐야 안다-_-
그러나 장점도 많다.
우선 어디에 내놔도 가장 얇다는 것.
카메라 있는 부분은 불룩해서 9.9mm를 넘지만 아직까지 이보다 얇은 슬라이드 폰은 없는 듯 하다.
자석을 이용한 슬라이드 방식으로 두께를 줄였는데 처음에는 슬라이드 감이 어색하지만 익숙해지면
덜컥 올라가지 않는 느낌이 나름 매력이 있다.
액정 크기에 비해 폭도 좁은 편이고 키패드도 키감이나 폭이 적당한 편이다.
통화버튼도 슬라이드 윗쪽에 있어서 슬라이드를 열지 않고도 걸려온 전화를 받을 수 있다.
장점에 비해 단점을 많이 써놓긴 했지만 다른 폰으로 바꿀 생각은 없다.
휴대폰에서 편하게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폰이 싸게풀리는 그날까지는 이폰을 쭉 유지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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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스키니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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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까지 아무 걱정없이 다른세상 이야기인줄 알고 룰루랄라 살다가
대학들어오면서 포항의 풍토 + 잦은 술자리 + 스트레스로 인해 뒤늦게 발발한 피부 분화구들 ㅠ
2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도 그 질긴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이 제품
http://ifacemaker.com/reviews_product.php?Go=Check&PDid=6377
막강한 추천으로 인해 급격히 차오르는 뽐뿌!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도 어렵고 4만원이 넘어간다;
해외에서는 20달러선;
덕분에 drugstore.com에서의 해외배송으로 공수~
구성은 세안용 클렌저 + 낮용 자외선차단로션 + 밤용 benzoyl peroxide로션의 3종세트다.
클렌저는 작은 스크럽이 들어있고 살리실산 0.5%로 범상치 않다.
문지를땐 모래알이 있는듯 까끌거리고 씻어낼땐 미끄덩~
거품도 별로 안나고 미끄덩한 느낌을 씻어내기 어려워서 처음쓰는 사람은 인내가 필요하다.
피부를 위해 참아야지;
낮용 자차로션은 이산화아연 2.94%에 Octinoxate라는 알수없는 물질 7.5%.
잘발리고 번들거리지도 않는다. 커버력이나 백화정도는 피부색이 약간 차분해지는 정도.
냄새도 그럭저럭~ SPF15에 미쿡용이라 PA는 표기가 없다.
문제는 밤용 오버나잇 로션인데...
benzoyl peroxide 2.5%함유에 바르면 피부에 막을 입힌듯 건조해진다.
너무 건조해지면 이틀에 한번씩 쓰라는데 며칠 써본결과 흠~ 건조한것 외에 별로 효과를 모르겠네-_-
오히려 더 심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든 덕분에 당분간 때려치우고 있다가
웹 검색좀 해봤더니 benzoyl peroxide가 나름 부작용도 거의 없고 효과도 좋은 편이란다.
기껏해야 약간 부어오르는 정도? 불임-_-이나 탈모;;를 유발하는 로아큐탄과 비교하면 정말 안전한거다...
단 장기적으로 써야 효과가 나타난다니 이제부터라도 꾸준히 써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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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enzoyl peroxide,
뉴트로지나,
여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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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오픈마켓의 최강자는 단연 G마켓이다.
99.9%의 물품에 적용되는 20%가까운 할인율의 쿠폰으로 인해
대부분의 물건을 제일 싸게살 수 있는곳도 G마켓이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여기서 더 싸게 사고싶다면?
하나포스등의 유입경로에 의한 최대 3%정도의 적립 및 캐시백과
결제단계에서 신용카드의 혜택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두번째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이동통신 요금이 할인되는 카드를 이용한 휴대폰 소액결제가 있다.
이동통신 2회선에 대해 5%할인해주는 BC TNT카드가 대표적인 예로, 쇼핑몰마다 매월 7만원정도의 소액결제 제한이 있으므로 고가 물품에는 적용할수 없는 단점이 있다.
KB 체크카드의 경우에도 옥션,G마켓의 5%적립or할인 옵션이 붙어있는데
역시 3만원~10만원까지의 결제건에 대해서만 적용되는 제한도 함께 붙는다.
내가 사용하는 SnS카드의 경우 우대회원에 대해 지마켓 이용금액의 7%가 적립되는데
전월 40만원 이용에 마트적립과 합쳐 한달에 2번까지, 1만 포인트 이내라는 제약이 따른다.
큼직큼직하게 질러줘야 마음이 안정되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방법은 참으로 감질나는 것이 아닐수 없다.
G마켓에서도 이러한 안타까운! 사태를 인지했는지
현대-우리와 손잡고 새로운 제휴카드를 내어놓았으니... 바로 G마켓 플러스 카드다.
친절하게도 종류에 따른 혜택차이를 표로 잘 제공하고 있는데
http://hyundaicard.gmarket.co.kr/card_compare.htm
하나카드도 있긴하지만 월5회 배송비 쿠폰제공이라 큰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현대카드와 우리카드는 각 회사의 대표상품인 M카드와 e카드의 이름도 함께 달고있는만큼
지마켓 할인부분에서 정책의 차이를 보여준다.
5%할인을 받기위한 실적이 현대는 20만원이상인데 비해 우리는 30만원.
최초발급시에도 현대는 1달+말일까지 7%, 우리는 2달+말일까지 5%.
월 할인 횟수/금액도 현대는 무제한/100만원이용, 우리는 2회/3만원할인, 3회/5만원할인
우리카드는 큰손들을 위한 카드로서의 격이 약간 떨어진다고 하겠다.
대신 현대카드는 연회비1만원, 우리카드는 3개월동안 10만원쓰면 면제.
현대카드에 상담원 배틀의 여지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기타사항을 비교하자면
기본포인트적립은 환금성이 개판이지만 현대카드가 훨 많은편,
지마켓 이외의 할인은 우리카드(CGV,스타벅스)우세.
현대카드는 다른카드사에 신용공여기간(사용-결제의 기간)이 짧다는 단점도 있다.
DSLR을 지를까말까하는 본인은 현대카드에 끌리는 바이나 우리카드를 이미 보유한데에 비해서 현대카드는 발급될지 의문이다-_-
발급에 성공한다면 다시 체험기를 올리기로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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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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